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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자낭송인짧은댓글Player조회
     자유로운 낭송시 마당.
12  작은 창으로 보기 즐거운 편지 황동규 최경애       1033
11  작은 창으로 보기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김춘수 최경애       794
10  작은 창으로 보기 가을은 옷장 속으로 먼저 들어간다 이상복 최경애       736
9  작은 창으로 보기 좋은 사람 때문에 이성부 최경애       843
8  작은 창으로 보기 루즈가 묻은 담배 꽁초는 섹시하다 정호승 최경애       851
7  작은 창으로 보기 기다림 곽재구 최경애       684
6  작은 창으로 보기 당신의 무덤가에 도종환 국악인 이선민       1719
5  작은 창으로 보기 슬픈 인연 태백 배삼술 국악인 이선민       2411
4  작은 창으로 보기 그대떠난 빈자리에 도종환 국악인 이선민       2786
3  작은 창으로 보기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도종환 국악인 이선민       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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