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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작은 창으로 보기 우화의 강 마종기      1848  
84  작은 창으로 보기 10월의 마지막 밤 권영임      1541  
83  작은 창으로 보기 나비를 사랑했네 (오규원 풍으로) 나병춘      1471  
82  작은 창으로 보기 홀로 가득한 그리움 안희선      1504  
81  작은 창으로 보기 고무신 임보      1553  
80  작은 창으로 보기 가을 편지 권영임      1340  
79  작은 창으로 보기 좋은사람 때문에 이성부  1    1439  
78  작은 창으로 보기 낮달의 사인死因 조삼현      1518  
77  작은 창으로 보기 동다송 (東茶頌) -16~17절 초의선사      1771  
76  작은 창으로 보기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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