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강장원(woongok) (woongokkjw@hanmail.net) ( 현대 )
홈 페이지: http://www.woongok.com
작자: 강장원
연락처: 010-9045-2191
2013/7/10(수)
조회: 636
그리움 삼킨 이슬  


      그리움 삼킨 이슬- / 雲谷강장원

      애틋한 그리움의 오롯한 사랑이여 내 사는 이유라면 그대가 있음인데 아직도 채우지 못한 빈 가슴의 사랑아
      나에게 남은 세월 정인을 기다림도 한 생을 쓸고 가는 행복한 바람 일래 夢寐에 기다리다가 깨어나는 이 아침
      꽃잎에 그렁그렁 설움을 삼킨 이슬 빛고운 햇살 받아 눈물도 말랐거니 찻잔에 情恨을 풀어 그리움을 마실까?



    詩書畵-雲谷강장원의 누리집 - Click!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