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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강장원(woongok) (woongokkjw@hanmail.net) (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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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 강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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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10(수)
조회: 635
그리움 삼킨 이슬  


      그리움 삼킨 이슬- / 雲谷강장원

      애틋한 그리움의 오롯한 사랑이여 내 사는 이유라면 그대가 있음인데 아직도 채우지 못한 빈 가슴의 사랑아
      나에게 남은 세월 정인을 기다림도 한 생을 쓸고 가는 행복한 바람 일래 夢寐에 기다리다가 깨어나는 이 아침
      꽃잎에 그렁그렁 설움을 삼킨 이슬 빛고운 햇살 받아 눈물도 말랐거니 찻잔에 情恨을 풀어 그리움을 마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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