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662
작자: 雲谷강장원
2013/7/15(월)
조회: 842
그리움 삼킨 이슬  
    
          
    
    
    그리움 삼킨 이슬- / 雲谷강장원 
    
    
    애틋한 그리움의 오롯한 사랑이여
    내 사는 이유라면 그대가 있음인데
    아직도
    채우지 못한
    빈 가슴의 사랑아
    
    나에게 남은 세월 정인을 기다림도
    한 생을 쓸고 가는 행복한 바람 일래
    夢寐에
    기다리다가
    깨어나는 이 아침
    
    꽃잎에 그렁그렁 설움을 삼킨 이슬
    빛고운 햇살 받아 눈물도 말랐거니
    찻잔에
    情恨을 풀어
    그리움을 마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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