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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9
이름: salt
시분류: 기타
2006/6/5(월)
조회: 3371
평가:
노을  
노을 / 소금 김자영


      일상의 언어로 나열하기에
      아까운 저녁놀이 저문다

      이때쯤 얼굴 내민 태양은
      순해져 쳐다볼 수 있어 좋았는데

      나를 다 들이키고는
      선명한 홍조를 띠며
      눈을 돌릴 수 없게 만들더니

      두근거리며 바라보던 내게
      순한 웃음의 빛을 흘리고
      닿을 수 없는 곳으로 가고있다




      소금의 시와 음악이야기


          허무항이님~
          유월에는 더 많이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건강과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내고운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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