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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
이름: 추수박지영
시분류: 서정시
2004/6/27(일)
조회: 4044
평가: 2
어떤 오후의 느낌  
        어떤 오후의 느낌 ------------- 秋水 박지영 공상이 실비처럼 내리고 명상이 미풍처럼 밀려와 아무것도 아닌 것 속에서 나의 존재를 느끼며 행복한 여자가 됩니다. 내 인생의 오솔길을 걸으며 삶 속에 알알이 박힌 진한 것들을 또 다른 누구와 살갑게 나눌 수 있는 포만감은 뜨거운 희열이 되어 춤을 춥니다. 이런 날, 풍차가 규칙적으로 돌아가는 한 카페에서 찻잔을 들면 장미꽃 한 아름 든 그대가 환하게 웃으며 나타날 것 같은 로맨틱한 나폴리의 환상에 젖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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