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시인의 마을   세상이야기  
아이디 비밀번호 auto  
시낭송    시와음악     창작마을     앨 범    자료실       녹음의뢰    게시판    home admin  
No, 21
이름: salt
2006/7/10(월)
조회: 3664
평가:
세월이 가도  
세월이 가도 /김자영


      사람들은
      세월이 약이라 한다

      꿈틀 싹이 올라와
      무성한 잎 푸르게 흔들리다
      마른 잎으로
      떨어지는 우리의 모습이
      진정한 삶의 여정이라며

      시간을 타는 것뿐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라
      사랑이 흘러가는 것이라고

      마음에 상처가 아물듯
      여물어 가는 거라고
      변하는 건
      사람이 아니라면서







          고운님..
          태풍으로 피해 없으시기를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시구요
          고맙습니다..




          허무항이: 소금님 이렇게 고운글로 함께 해주시니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늘 시간에 쫓기다보니 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됨을 용서바랍니다.  늘 건강히시고 태풍 무사히 보내시기를 빕니다  -[07/11]-

          salt: 허무항이님~ 이넘 일상을 핑계로 어쩌다한번 들르는걸요.. 고운님 여름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히 보내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07/13-21:50]-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회원권한임
번호DN제 목작성일조회
24       벗에게 2006/09/26  3609
23       그 바다에 가고싶다 2006/08/01  3640
22       그대에게 나는 2006/07/20  3547
21       세월이 가도 2006/07/10  3664
20       이별보다 더한 슬픔 2006/06/24  2630
19       노을 2006/06/05  3345
18       그대 꽃으로 오소서 2006/05/23  3509
17       이별후에 2006/04/27  3492
16       봄비 2006/03/31  3473
15       봄의 살결 2006/03/27  3397
14       사랑은 빛깔은 보라빛입니다. 2005/07/10  4193
13       봄의 기도 2005/04/26  3887
12       풀꽃 느낌 2005/01/02  1569
11       본향을 향하여 2004/12/23  4272
10       어떤 오후의 느낌 2004/06/27  4043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Copyright(c) 2004 My DHK04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