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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22(일)
조회: 66095
반갑습니다.  
그동안 다녀가신분들의 자취를 악성댓글을 지우려다
모두 삭제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제게는 소중하고 고운 자취였는데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접속하시는 회원님들과 방문객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드리며
허무항이 홈페이지는 시와 낭송시를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운영해 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리며
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진: 허무향이님 안녕하세요 하얀정원 박현진 입니다. 기억을하시는지요 자주 들러겠습니다. 평안하세요 -[07/22-17:29]-
허무항이: 예 박현진님 안녕하세요. 기억하고 말고요. 정말 반갑습니다. -[07/23]-
이종목: 산길을 오르다 큰 바위 아래 숨어있는 가는 물줄기를 만났습니다
목은 마르지만 마시기를 잠시 멈추고 맑은 물거울에 얼굴을 들여다 봅니다
거미줄에 엉킨 머릿결과 땀으로 얼룩진 얼굴이 또 다른 자화상이지만
어차피 미워할수 없는 자기의 형상임에 이를 조심히 추스리며 이제는 한 모금의 천연산수를 마셔야 하겠습니다
타는 갈증이 풀여가는 동안 산과 나무와 바람 그리고 잎새사이로 가리워진 하늘을 보겠습니다
푸른 물로 우리 앞에 늘 계시기를 소원하며 서투른 발길이지만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버들 잎 하나 띄워 주세요 -[08/23-11:33]-
허무항이: 이종목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8/24]-
박현진: 좋은 아침 입니다. -[11/07-11:24]-
박현진: 다녀갑니다. 평안하시죠 행복한 11월 되세요 -[11/07-11:24]-
허무항이: 고맙습니다 박현진님.. -[11/11]-
고선예: 안녕 하세요 허무항이님 시마을에서 낭송을 듣고 찾아와 가입히고 인사 드립니다 초면입니다 꾸우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1/02-03:05]-
허무항이: 고맙습니다.고선예님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01/05]-
양애희: 안녕하세요~인사 드리고 갑니다..늘 행복한 인연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고운 시간 되시어요^^ -[11/12-14:11]-
허무항이: 양애희님 반갑습니다. 함께 하게되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11/13]-
김세희: 안녕하세요 만곡김세희다녀 갑니다 -[12/27-17:55]-
허무항이: 고맙습니다.김세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01/01]-
김영이: 발견의 기쁨을 누리고감니다. 반가웠어요. -[01/16-16:07]-
허무항이: 반갑습니다 , 김영이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18]-
양애희: 안녕하세요..허무항이 낭송가님,,,,,다름이 아니라..글을 올리는데..자꾸 에러가 뜨면서 전자메일을 확인하라 하는데..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알려 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어요.. -[05/26-14:46]-
허무항이: 양애희시인님 안녕 하셨어요? 문의 하신 내용으로는 저도 파악이 안되는군요. 불편을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05/27]-
이석준: 안녕하세요 신입생~~~입니다 -[01/26-10:21]-
양정아: 안녕하세요~ 중학생 딸이랑 공부를 하다보니 첫 단원이 시더군요...예전에 철모를때 샀던 시낭송 테잎이 생각이 나서 뒤지다가 오게됐습니다..가입인사 드려요...방갑습니다 -[03/16-00:16]-
허무항이: 반갑습니다. 양정아님.
오실때 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3/16]-
서순원: 인터넷 검색 중 우연히 저의 시를 올린 곳이 있어 들어왔다가 시 낭송을 듣고는 같은 식구가 되었습니다. 저는 1981년에 일간지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동화집, 수필집 상 하 권과 단편소설집과 시집도 출간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 되는 대로 들어오겠습니다. -[05/23-10:35]-
허무항이: 서순원님 반갑습니다. 천안암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어머니의 노래를 발견하고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녀가신걸 보고 천안암 홈페이지에 다시 찾아가 보려고 했으나 쉽지 않아 포기하였습니다. 이렇게 뵙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녹음은 하였지만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05/24]-
박공수: 저도 가입했습니다. 항이님 국악방송하실 때 대화도 나눈 기억이 있네요. 다니다 보니 여기 계시는군요. 종종 들어 오겠습니다...^^ -[12/29-13:51]-
허무항이: 고맙습니다. 박공수님 요즘은 방송에 참여 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렇게 찾아 주시니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01/05]-
강장원: 허무항이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허접한 제 글을 낭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즉에 다녀가곤 했습니다만 컴 고장으로 많은 자료를 잃어버리는 사고와 살며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한동안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연히 접속이 되어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03/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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