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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3/7(일)
조회: 2111
어린시절...  
다섯 살쯤이었던 것 같다.
가장 오랜 기억으론  ...
그 무렵 나의 어머니는 내가 아무래도 딸이었기를 바라고 계셨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알록달록한 원피스쯤으로 기억되는데 그걸 입혀놓고 어머니는 동내 아주머니 할머니들 앞에 세워놓고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게 하시곤 하였고, 난 나름대로 어머니의 말을 아주 잘   들었으므로 시키는 대로 춤도 추고 노래도 곧잘 불렀었다. 어쩌면 그 무렵 곧잘 부르던 노래가 지금이라도 생각이 날 듯하지만 전연 그렇지가 않다. 지금의 나는 수줍음이 아주 많아 그   무렵에 그렇게 춤도 추고 노래도 불렀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지만 참 오래전의 기억이 문득 떠올라 이렇게 적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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