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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2(화)
조회: 8072
독도와 다께시마...  
100년전 쯤 아니면 더 오래전 쯤 동해안 어디쯤엔가 독도랑 많이 닮은  대나무 참많은 다께시마라는 일본의 섬하나가 있었나보다. 그섬을 일본은 언제쯤인가 동해안 어디엔가 잃어버리고는 찾다차다 찾지 못하자 우리의 섬 독도를 자기네섬  다께시마라고 우기기 시작하였다.
일본은 그섬 다께시마를 잃어 버리고는 너무나 상심한 나머지 치매에 걸렸나보다.
그래서 잊을 만 하면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헛소리를 하곤 하지....!
그 쪽 어디쯤에선가 주인을 잃은 다께시마가 울며 불며 떠 헤메고 다니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빨리 치매 걸린 자기주인이 찾으러 나타나기만을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독도는 참 의연하다, 믿음직 스럽다. 가본적 없지만 독도는 참 훌륭하다.
외로히 서 있으면서 길을 잃는 법도 없고 주인이 애써 돌보아 주지 않는 다고 보채는 법도없다.
자기자식 잃어 버리고 남의자식 자기자식이라 우기고있으니...일본..참.....말할 수 없이 불쌍하기는 하지만....



호림의성: 정말 재미있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03/26-11:25]-

허무항이: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는지요?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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