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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3/15(월)
조회: 2337
tv가..  
테레비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를 불렀는데 테레비의 생명같은 부라운관이 나갔으니 새로 사라한다.120만원도 더주고 산 테레비가 4년만에 고장이 났는데 그걸 버리고 새로 사라한다.
부라운관을 새로 고치는 가격이면 새로 사는게 더 났다한다.
왜 이렇게 억울한지 모르겠다.120만원 짜리 테레비가 쓰레기가 되어버렸는데 고치러 온 아저씨는 아무렇지도 않게 새로 하나 사라한다.겨우 4년밖에 안지났는데,,, 새로 사서 또4년을 못넘기면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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