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5(월)
조회: 18167
귀신처럼 예쁜여자  
귀신처럼 예쁜여자를 지하철을 타면서 스치게 되었다.
너무나 예쁘기에 한번 더 쳐다보았더니 귀신처럼 눈을 흘겨보아서
참  민망해서 어쩔줄 모르게 되었다.
그렇게 한번 더 쳐다보는것도 죄가 된다.
참 예쁘다고 감탄한 죄... 그 죄가 정말 멋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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