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화)
조회: 8398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무자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더욱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기를 바라오며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함께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호미숙: 허무항이님 2008년도에도 힘차고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그 끝날 아쉬움이 없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세요 -[01/0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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