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허무항이 (dhk0401@kornet.net)
홈페이지: http://www.dhk0401.com
2005/3/6(일)
추천: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그렇지만요...
열렸던 상처는 다시 닫힐 테고,
멈추었던 걸음은 다시 옮겨질 테고,
감았던 눈은 다시 바라보기 시작할 거예요.

끝은...
끝이라고 생각했던 수 많은 끝들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의 첫걸음 이었다는걸 기억해야만 해요.


- 정헌재의 <완두콩> 중에서 -


* 정말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 생각해 보니 모두가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만약 내 삶에 또 '끝'이라는 시간이 찾아온다면, 그땐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힘들어 하기보다는
오히려 설레임을 느끼렵니다


최승화: 잘 알겠습니다. 자꾸 사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만 들어갑니다만..^*^   -[03/06-23:21]-
  이름   메일   회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
      회원권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