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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7/28(수)
김정은 약혼반지 도둑 맞았다  
김정은 약혼반지 도둑 맞았다  
톱스타 김정은이 SBS 주말극 ‘파리의 연인’을 촬영하던 중 약혼반지를 실제로 도둑맞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김정은은 27일 낮 12시께 서울 목동 SBS 신사옥에서 ‘파리의 연인’을 촬영하다 극중 약혼반지로 사용되는 다이아몬드반지를 도둑맞았다. 김정은의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옷에 커피를 쏟아 이를 닦아내기 위해 화장실에 갔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화장실 세면대에 반지를 빼놓고 손을 씻은 뒤 깜빡 잊고 그냥 나왔다가 뒤늦게 이를 깨닫고 곧장 화장실로 달려갔지만 이미 반지는 사라진 뒤였다는 것이 측근의 설명이다.

다행히 이 반지는 실제 다이아몬드가 아닌 모조품이기 때문에 60여만원 상당의 금전적인 손실에 그쳤다. ‘파리의 연인’ 관계자들은 김정은이 진품을 사용했다면 지난 5월 김청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 도중 2,000여 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도난당한 것처럼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입을 모았다.

김정은측은 “반지의 금액도 그리 크지 않고 우리 쪽 실수도 있었던 만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지는 않을 생각이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분실된 반지값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기로 했다. 원래 의상이나 액세서리 등이 분실될 경우 준비해온 스타일리스트가 변상하는 것이 업계의 통상적인 관례이다. 하지만 김정은은 본인이 실수를 한 만큼 이를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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